2010년 4월 23일 금요일

대륙의 프로포즈.jpg

소녀가 장보러 오토바이를 타고가서 시장입구에 주차후 장을본뒤 나와보니 자신의 오토바이에 누군가가 자물쇠를채워놓았다. 소녀는 당황해 이리저리 둘러보니 오토바이 내부에 벽보가 한장 붙어있었으니, 내용인 즉 나의여친이 될것에 동의하면 xxx-xxx- 번호로 전화주세요. 내가 가서 자물쇠를 풀어드릴게요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